최종편집일 2026-08-14 19:17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1일 별빛누리 천문대와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권리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의 성공을 이끌 지역협의회가 공식 출범하며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근현대 구술채록 사업의 일환으로 ‘논산시 참전용사들의 기억’을 주제로 참전용사들의 생생한 증언과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충청남도는 11월 18일(화) 오후 6시,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2025년 해외시장개척단 운영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2025 여성농업인 CEO (회장 신세경)한마음대회가 전국 8개 도 여성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청양군 칠갑산에 위치한 NH호텔 친환경사랑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충남 부여군이 지역 특산품인 양송이·표고버섯을 주제로 한 ‘2025 양송이·표고버섯 축제’를개최하며 버섯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깊어가는 가을, 논산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 '논산문화의날'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논산시문화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부터 기념식,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먹거리까지 풍성하게 마련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민과의 대화는 논산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행사명: 제4회 여성농업인의 날 주제: 농촌의 미래, 농업의 혁신, 변화의 주역 여성농업인! 일시: 2025년 10월 15일(수) 14:00 장소: 서울 aT센터 그랜드홀 주최: 농림축산식품부 참석자: 여성농업인, 농업 관련 단체, 관계자등 약 5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