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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오후 12:08:48 입력 뉴스 > 정가의회뉴스

최교일 의원 서지현 검사 사건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무마했다고 주장하는지...



최교일 국회의원은 연일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여검사 서지현 성추행 의혹 사건 보도와 관련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어 그 내용을 설명 드립니다'란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자신과는 전혀 무관함과 동시에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의원은 보도자료에서 "저는 서지현 검사와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입니다. 저는 20098월~20118월까지 검찰국장으로 재직했으며, 서지현 검사는 20112월 서울북부지검에서 여주지청으로 이동(여주지청은 검사들이 비교적 선호하는 지청임)했다"고 설명했다.

최 의원은 특히 "저는 이 사건 현장에 있지도 아니하였고, 이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부터 지금까지 서지현 검사와 통화하거나 기타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이 사건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였고 이번 언론 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끝으로 "서 검사 문제가 불거지지도 않은 사건을 어떻게 무마했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사건 내용도 모르는데 무마하거나 덮은 사실이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로 대검 진상조사에서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정차모 기자] 

 

 

김혜순(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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