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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새로운 건축문화를 창조해가는(주)우양강재 최석규 대표와의 만남

기사입력 2010-11-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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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라인을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으로 갖추고 회사를 경영하는 곳이 많은 요즘. 최고의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완벽한 시공설계를 통해 건축조형을 창조하는 기업이 있어 찾아갔다.

 

▲ 우양강재 최석규 대표

 

논산시 연무읍 죽평리 육군훈련소 부근에 자리잡고 있는 우양강재(주)는 한적한 느낌마저 들 정도로 조용한 곳에 위치한 조립식 건축자재(샌드위치패널)을 생산하고 있는 시공전문업체이다.

 

▲ 사무실 안에 깔끔하게 진열된 진열장

 

마침 사무실에서 설계도면을 보면서 일을 하고 있던 최석규 대표가 취재온 기자를 반갑게 맞아줬다.

 

양쪽으로 탁트인 커다란 창문을 통해 햇볕이 들어오고 저 멀리 육군훈련소의 풍경까지 한 눈에 들어오는 2층 직무실로 안내한 최석규 대표는 직접 차와 사탕을 건네며 처음 만남으로 어색해 하는 기자를 편안하게 해줬다.

 

▲ 조립식 자재 생산 공장 내부

 

최석규 대표는 91년 1월 설립하여 자본금 2억(2009년 기준)을 갖춘 중소기업체로써, 19년 동안 한결같이 건축자재를 생산해오면서 표준화된 자재관리와 엄격한 품질검사, 완벽한 시공 및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하는 고객 제일주의 원칙으로 사업을 운영하여 한 번 거래한 고객들은 다시 찾곤 한다.

 

▲ 우양강재 건물

 

또한 그동안 조립식 건축이 화재에 약하다는 점을 감안, 도내에서 유일하게 화재에 강하고 인체에 무해한 환경친화적 소재인 불연성 폴리보드패널(환경친화 불연흡음 단열제) 만을 생산.시공하여 타 업체와 차별화를 갖고 운영해왔다.

 

 

최대표의 이런 신념을 따라 직원들도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각오로 일을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생긴 매출의 이윤이 발생할 때마다 최대표는 직원들의 후생복리에 과감하게 투자를 하여 직원들의 신망도 대단하다.

 

▲ 즐겁게 대화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

 

연무읍 죽평리가 고향인 최석규 대표는 구자곡초등학교를 졸업, 연무중학교는 16회 졸업생이며, 안희정 충남도지사보다 초등학교.중학교 4년 선배이다.

 

최석규 대표는 고향에서 사업을 일군 만큼 졸업한 학교에 대한 애정도 깊어 학교동문회기금만들기에도 적극 참여하여 후배들에게 꿈을 실어주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행사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등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고 있다.

 

▲ 조립식 자재 생산업체라 사무실 건물도 산뜻하죠.

 

한편 최석규 대표는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위해 연구할 때 좋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고, 그로인해 고객의 신뢰가 쌓이면 기업도 성장하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기업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 우양강재 정문

 

취재를 마치고 나오면서 최대표가 꿈꾸는 신념처럼 고객 제일 주의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체가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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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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