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잘못을 떠나서 논산시의 모든 서류와 자료는 적법한 절차를 밟고난후에 요청한 당사자에게 제공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으로 공무원이 서류를 제공함은 공무원의 명백한 잘못인바 논산시에서는 모든 것을 총동원하여 불법적인 행위를 한 공무원을 밝혀내야한다.
아울러 과거에도 비일비재했던 이런일들은 근절되어야한다.
그것이 시민에게 믿음을 줄 수있는 절대 절명의 길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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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1위추가
정보공개요청이 필요없는 전국 최초의 시 논산시는 위대합니다-1위 또 추가
논산시에 관한 기밀문서이던 아니던간에 내부문서도 시민의 알권리를 위하여 공개해주고 복사해주는곳이 논산시이니 모든 시민들은 본인이 필요한 서류들은 마음껏 복사요구 하십시요.
참으로 고마운 논산시입니다. 나는 문서보안법,기밀유지법 등은 모르겠고 개인정보보법만 지켜주세요 위대한 공무원님들 역쉬 공무원은 철밥통에다 위대합니다.
내부 문서도 공개하는 판이니 정보공개요청이 필요없는곳이 논산시입니다.
이제 부터는 정보공개요청하는 시민은 공무원님들이 볼때는 미**이됩니다 우리모두 미**이 되지맙시다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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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동일시민
아래글이 사실이라면 잘못된건 분명합니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는 2011년도10월1일부터는 철저하게 보호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이 내부문서를 담당자 외에 문서 복사를 해줌은 문서보안법,기밀유지법,개인정보보호법 등을 어긴것입니다.
공무원이 공무원의 지킬 기본적인 역할을 못한거지요? 결과는 뻔한일 공무원의 도리를 못지킨 공무원은 당연하게 벌을 받고 시장이 그 친척에게 일당을 주게 압력을 넣었다면 시장도 벌을받고 또 산림과에서 충성심에서 그런 행위를 했다면 또역시 당연한 벌을 받아여 합니다 왜냐하면 시민은 동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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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또래이
시민들에게 알권리를 알려줄 제대로된 내용을 위법 따지는 *이 더 어이가 없네 모래 나쁜짓 하려다 들키니까 속은 상하겠지만 이런 사건은 검찰이 나서서 철저히 조사해 부정부패와 특혜의혹을 확실히 풀어야 할것같다.
이런 기사 조차 내지 못하는 언론사들은 깊이 반성하고 제발 돈보다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뚜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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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내부문서
황시장 친인척 특혜의혹 ‘파문’
입수된 내부문서 사건 은폐 의혹 담겨
<인부임 반납 요청에 대한 답변 문서>
<중략>
<산림녹지과에서 자치행정과로 보낸 인부임 반납 요청 문서>
(주) 논산시에서 산림녹지과는 존재하지않으며 현재 산림공원과임
산림녹지과에서 자치행정과로 보낸 "인부임 반납 요청"문서는 없으 며 산림공원과 내부서류임,모 인터넷뉴스가 정확한 정보가 아닌 정보로 인하여 기사의 방향을 잘못 잡은듯함.- 허위보도에 해당함.
<중략>
이 사건에 대한 실마리를 <중략>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