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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에서 식품으로 바뀐 소금의 변신

장인정신과 도전정신의 열정을 감탄하다

기사입력 2019-05-0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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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해역인 변산반도의 곰소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은 미네랄이(무기염류)풍부하다 이 천일염이 이순덕사장(버섯나라 대표)에게오면 새롭게 거듭나 아름다운 색깔 맛있는 소금으로 바뀐다

 

 

짠맛의 이 소금은 백색의 결정체로 주성분은 염화 나트륨이고 바닷물로 생산을 하며 우리 식생활에서 대표적인 조미료이다. 이 조미료 소금이 광물이던 것이 식품으로 바뀌면서 다양한 연구가 활발해 지고 있다.

 

 

버섯나라의 양념소금 제조과정은 정확한 배율을 통해 소금에 코팅을 한다고나 할까? 치밀함과 정성으로 만들어 진다 이 양념소금은 각종 채소류나 버섯류, 참깨, 들깨와 여러곡물을 특별한 방법으로 영양성분과 색상을 그대로 담고 미네랄과 합쳐져 소금이 각각의 이름이 붙여지고 판매되고 있다.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고 식재료의 잡냄새를 잡아주는 버섯나라 표고버섯소금은 현재 표고버섯소금, 구절초 소금, 레드비트 소금, 카프리카 소금이 출시되었으며 앞으로 가지소금도 선보일 준비로 이순덕 사장은 실험에 몰두하고 있다

 

 

국내 유통업자들과의 상담은 물론이고 해외 바이어들과의 상담역시 여러 차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저번달 4월에는 인도네시아, 싱가폴등을 무역사절단으로 참가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향후 표고버섯 양념소금의 미래가 주목된다

 

 

버섯나라 양념소금은 백마버섯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판매원은 버섯나라로 버섯나라는 다양한 양념소금외에도 생표고버섯, 표고버섯슬라이스, 표고버섯, 표고버섯분말등을 판매하고 있다

 

 

김혜순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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