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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2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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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펴니 수학이 보였다

엄사중 이대영 교사(수학)

기사입력 2022-09-2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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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로 수학을 할 수 있습니다. 종이를 접을 때마다 우리는 실은 수학을 한답니다”


 




엄사중 이대영 교사(수학)가 학교수학을 종이접기로 쉽게 풀이해낸 『교과서중심 학교수학 종이접기』  종이를 펴니 수학이 보였다 1권을 지오북스에서 펴냈다.


“이거 보세요. 정말 재미있는 모양이 됐죠?”
이교사는 어린 시절 방송사 TV유치원 프로그램을 보고 따라하면서 영감을 얻은 이후 종이접기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수학교사의 길을 걷고 있다. 


이 책은 종이접기에 담긴 수학적 공리, 학교수학과 종이접기, 재미난 종이접기 활동으로 짜여졌다. 다양한 종이접기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중학교 수학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원리적으로 터득할 수 있도록 안내된 책이다. 특히 교과서 속 종이접기 활동으로 중학교 교육과정의 학년별 수학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터득할 수 있다.  



엄사중 박병동 교장은 “항상 학생의 눈높이에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려고 애쓰며 이처럼 의미있는 성과물을 만들어낸 이교사가 자랑스럽고, 우리 엄사중 학생들도 종이접기 수학활동을 통해 그 속에 숨은 수학의 원리를 즐겁게 하나씩 알아가면서 수학과 친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혜순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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