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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공연‘입고출신(入古出新)’선보인다

논산문화관광재단

기사입력 2022-11-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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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오는 12월 15일 오후 7시 30분에 전통공연 <입고출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 입고출신[入古出新 : 고전으로 들어가 새것으로 나온다]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2022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에 공모, 선정된 작품으로 오랫동안 우리의 일상적인 삶 주변에서 연행되던 동해안별신굿, 진도씻김굿, 남도뱃노래 등의 민속 및 무속 음악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작품이다. 


한국 전통음악의 다양한 재료를 바탕으로 연주자들이 주체적으로 창작하며, 창가와 연주자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구성원이 악기와 소리 두 가지를 동시에 연주하는 등 다양하고 무대연출과 풍성한 울림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게 꾸며진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2022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은 전국의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는 지원사업으로 올해는 총 2개 공연이 선정됐다. 내년에는 더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공모, 선정하여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본 공연은 22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에서 확인,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해 시민이 다채로운 예술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혜순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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