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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 양송이·표고버섯 축제 개막

버섯산업 중심 지역 위상 강화

기사입력 2025-10-31 21:25 수정 2025-11-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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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이 지역 특산품인 양송이·표고버섯을 주제로 한 ‘2025 양송이·표고버섯 축제
개최하며 버섯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

 


이번 축제는 1031일부터 112일까지 사흘간 주무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체험
·공연·이벤트가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인사말을 통해 싱그러운 양송이와 표고버섯의 매력, 그리고 풍요로운
가을 정취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가 일상에 활력을 선사하길 바란다
아이들은 체험
속에서
어른들은 건강하고 맛있는 버섯 요리를 통해 모두가 즐겁고
웃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행사기간 동안 각종 공연과 체험 행사,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이 이어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
 


1031()

개회식

홍보·전시 부스 운영

어린이 뮤지컬, 초청공연

퓨전 국악 공연 등

111()

지역 농산물 경매

버섯 할인 판매

실내외 공연 프로그램

버섯 관련 체험 진행

112()

경연 및 나눔 행사

홍보관 및 판매부스 운영

 


참여형 이벤트 풍성
축제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
특히 룰렛 돌리고 GoGo! 이벤트는 행사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즉석 경품을 제공해 높은 관심을 받는 코너다
.

 


또한 112일 오후 2시에는 나는 가위, 바위, 보왕, 빨대문 종이컵 옮기기,버섯 골든벨
등 미니게임
3종이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상품이 제공된다.인증샷 이벤트도 운영된다.

 


축제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SNS 인증 시, 포토존 또는 운영본부에서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젊은 관람객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지역 농가·지역경제 활력 기대

부여군은 버섯 산업 중심지로 알려져 있으며, 축제 개최를 통해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
추진위원회는 가을의 정취와 맛있는 버섯을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이축제의 주인공은 언제나 주민과 방문객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축제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
체험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김혜순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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