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8-24 10:27
김일남 시인의 시
내 마음 속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그림이야.
하루가 바람에 펄럭인다. 일상이 휘청거린다. 사랑과 평화는 한쪽 구석에서 눈 감은 채 오들오들 떨고 있다. 하...